[제주도/서귀포시/성산읍/온평리/혼인지] 87

성산읍 2006. 10. 8. 21:23 Posted by 편집부 jeju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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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옛날 신인이 세 곳에 도읍하셔

해 돋는 물가에서 배필을 맞으셨다네

그 시절 삼성이 혼인했던 일은

전해 내려오는 주진의 전설과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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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서귀포시/성산읍/온평리/혼인지] 86

성산읍 2006. 10. 8. 21:17 Posted by 편집부 jeju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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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서귀포시/성산읍/온평리/혼인지]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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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서귀포시/성산읍/온평리/혼인지] 85

성산읍 2006. 10. 8. 21:05 Posted by 편집부 jeju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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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혈에서 태어난 탐라의 시조인 삼신인이 벽랑군에서 온 세 공주를 맞이한 뒤 배필로 삼아 혼례를 올렸다는 곳이다.
  삼신인은 공주가 가지고 온 송아지와 망아지를 기르고 오곡의 씨앗도 뿌려 태평한 생활을 누렸고, 이로부터 농경생활이 시작 되었다고 한다.
  지금도 당시 공주가 들어 있던 함이 떠밀려왔던 해안인 "황루알"에는 삼신인의 말발굽이 남아 있다. 혼인지 주변에는 삼신인이 신방을 차렸다는 3갈래의 동굴도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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