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8-20 신창초등학교·중학교 79 by 팅커벨

학교/일반 2002.08.20 23:02 Posted by 편집부 jeju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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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교(신창중학교)된 나비전시장을 나서면서
새로지은 신창중학교를 찾아보았습니다.
신창초등학교와 같은 울타리에 같은 건물에 있더군요...

angel 02-08-28 17:08
정말 중학교 맞나요? 예술적으로 지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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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분교들이 학생수 미달등의 이유로 폐교가 되었답니다.
근데요.
이 사라지는 분교들이 참 실용적으로 이용이 되고 있더라구요.
제가 찾아본 분교는 무릉2리에 있는 분교인데요.
그곳 역시 지금은 폐교가 되어 있는 실정인데 그 폐교를 생태문화체험장으로 만들어서 운영을
하고 있더군요.

black1004 02-07-31 16:15
이곳 역시 변명 같지만 우천으로 깨끗하게, 만족스럽게는  촬영을 못했네요.^^

팅커벨 02-07-31 16:47
참 좋은 현상이죠^^  특히 제주도 아이들에게 가장 부족한 부분이거든요...

폐교처리가 된 무릉분교를 생태학습장으로 바뀐모습입니다.
아이들이 공을 차고 놀던 운동장이 바뀌었습니다.
곱게 잔디가 깔려 있구요. 그 위에 무어라 표현을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막사? ? ? 하여튼 마른풀잎을 역어서 지은 집들이 세워져 있네요.

2001-10-1 제주민속촌박물관

표선면 2001.10.01 22:15 Posted by 편집부 jeju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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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01-10-13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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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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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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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우, 예전에 제주도 사람들이 고기잡이에 사용했던 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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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 있는 인공폭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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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촌
  한라산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자연취락은 557개에 이른다. 이들은 해안을 따라 밀집하여 한라산 쪽으로 오를수록 적어진다. 이들 마을을 크게 산촌, 중산간촌, 어촌으로 나눌 수 있는데 여기가 산촌이다.
  산촌은 300고지 이상의 준평원지대에 분포되어 있으면 반농.반목의 경제 형태를 보인다. 이곳 산촌에는 초신공예, 기능공방을 포함하여 막살이집, 목축인의 집, 사냥꾼집, 외기둥집, 목공예집과 연자매를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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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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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허벅을 져 보는 관광객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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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앉은 세거리집
  한 울타리 안에 안거리와 밖거리가 서로 마주 보고 있다. 안거리의 좌츤에 헛간이 있으므로 전체적으로는 ㄷ자 형이 되었다. 안거리와 밖거리가 3 간으로 서로 같다. 그러나 밖거리에는 챗방이 없다. 헛간 채는 공간 분화가 다양히 이루어져 있다. 가운데 간살은 통로이고 동시에 정미하는 공간인 "방에왕"이 된다. 좌측 앞쪽에는 머슴방이 있고 우측에는 쇠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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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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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옷 입은 제주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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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막(외양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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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옷감 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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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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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담과 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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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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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물 전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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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신앙촌
  제주도는 섬이라는 자연적 한계성과 거센 파도와 삶을 겨루어야 하는 특수성이 다양한 민간신앙을 섬 전체에 남겨 놓았다. 이곳 무속신앙촌에는 이렇게 섬 전체에 남아있는 여러가지 민간 신앙의 양상을 보이고 이들 중 점집, 심방집을 비롯하여 처녀당, 포제단, 미륵당, 해신당, 본향당을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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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영문 앞 풍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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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영문
  조선왕조 시대 때 제주목의 관아 건물들을 '제주영문'이라한다. 제주영문의 본청은 목사의 집무처였다. 여기서 제주 목사는 행정을 펴고 송사를 보면서 해적의 침입을 대비하고 공납을 관장하고 백성들의 괴로움을 덜어주는 등 모든 정무를 처리 하였다.
  본청의 객실에는 제인, 일수, 사령들이 대기하며 목사의 잔 일거리들을 보조하였다. 본청 옆의 초가는 죄수들을 가두었던 옥으로서, 통나무 창살로 칸막이를 하였다.
  본청 앞의 치(?)대문과 내대문 사이 왼쪽에 배치된 향청에는 좌수 1인, 별감 2인, 흉사 4인이 근무하였었다. 이들은 목사의 자문에 응할 뿐만 아니라, 백성들의 풍속을 바로 잡기 위하여 향음주례와 향사례 같은 의례도 거행하였다. 향청은 달리 을량소, 향사당이라고도 불렀었다. 향청의 일원이 모두 민간에서 임명된 점으로 보아 관리와 백성의 사이를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하였음을 알 수 있다.
  본청의 오른쪽에는 영리청이 있다. 이곳에서는 이, 호, 예, 병, 형, 공의 6부 관리들이 호적을 관리하고 조세를 거둬들이고, 환곡과 진상품을 관리하고, 중앙에서 파견된 관리를 맞거나 보내고, 목사의 순회를 맡는 등의 일을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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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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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ju Folk Vill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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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앉은 세거리집
애월읍 어도리(강 태명의 집)
19세기경 양식
34.24평

안거리를 기준으로 볼 때, 밖거리가 좌측 모서리에 있고 헛간채가 안거리의 맞은 편에 있다. 안거리와 밖거리의 공간 구성은 가운데에 상방이 있고 좌측 간살에 정지가 있으며 작은 구들은 없다. 모두 3간 집이고 서로 ㄱ자 형태를 이루고 있다. 안거리의 상방 중안 뒸쪽에 '봉덕'이라는 화로가 놓여 있다. 안거리와 밖거리가 마주 보지 않고 서로 모서리로 이어진 형태는 제주도 북쪽보다 남쪽에서 더 많다. 헛간은 공간을 2등분하여 좌측에 넓은 쇠막을 두었고 우측에 '방에왕'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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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앉은 세거리 집 모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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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집과 팽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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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하르방을 배경으로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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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돌을 수집하여 쌓아 놓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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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아리 전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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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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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간촌
  해발 100에서 300고지 사이에 분포되어 있는 구릉 평야 지역으로 농업이 위주가 되는 마을을 말한다. 옛날 대정현(지금의 모슬포)과 정의현(지금의 성읍리) 현청이 세워졌던 곳도 이런 마을이었으며 어업과 관광이 주 산업이 되기 이전엔 문화, 행정의 중심지 였다.
  이 중산간촌에는 기능 공방을 포함해서 종가집, 대장간, 토호가, 북부농가, 유배인집, 서당, 한약방, 남부농가, 유배소, 삼정문 등이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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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정자가 보이는 어촌 풍경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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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민속촌 내부를 달리는 관람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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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을 비는 돌탑을 배경으로 사진 찍는 관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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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거리집(토호가)
종가와는 달리 지방의 세력가들을 토호라 한다. 제주민속촌 중산간촌에 있는 토호가는 네거리 집으로 색시 방이 있는 점이 특이하다.
삼무라 하여 대문이 억는 것으로 알려진 제주에 문이 있다는 것은 좀 이상하나, 대체로 문이 없다는 것이었고 간혹 문이 있는 집도 있었다. 그리고 이러한 네거리 집은 북부지역이나 대정, 정의에서 가끔 보이는 부자의 주택이다.

사진으로 보는 제주민속 길라잡이 - 제주민속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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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호가의 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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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1004 02-05-12 20:17
초가집이 참 정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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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굴
지금부터 50여년 전 실제로 제주에서 사용했던 숮굴의 모습이다. 참나무 토막을 차례로 쌓고 소금을 뿌려 탄산가스를 없앤 다음 억새를 덮어 흙이 섞이지 않도록 했다. 그 위에 찰흙과 호박돌을 쌓아 가마를 제작했다. 제작기간은 나무쌓기 반나절, 물넣기 1.5일, 숙성기간 1일을 포함해서 3일이 소요되며 보통 한번에 열댓가마 정도를 만들었다고 한다.

사진으로 보는 제주민속 길라잡이 - 제주민속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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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나무

팅커벨 02-05-31 00:37
한여름에 가을의 정취라...^^*

레코 02-05-31 23:53
2001년 10월 1일 찍은 거니까, 음~ 가을이 맞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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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거리집(종가집)
  이 문간을 들어서면 살림집인 안거리가 있고 이를 중심으로 맞은 쪽에 밖거리가 있고 왼쪽에 모커리가 있다. 오른쪽에는 헛간이 있고 뒷쪽에는 기와집인 사당이 있다. 안거리와 왼쪽 모커리는, 상방을 중심으로 볼 때 큰 구들이 위치만 다를 뿐이다. 정지 간살이 뒷쪽에 작은 구들과 샛방이 같은 위치로 배치 되었다. 청방과 사랑방에는 옆으로는 출입할 수 있도록 난간이 놓여 있다. 헛간 또한 공간 분화가 다양하다. 헛간이 통로인 동시에 방에 창이기도 한 가운데 간살을 중심으로 하여, 왼쪽에 머슴방과 헛간이 있고 오른쪽에 쇠막이 있다. 제주 초가로서는 초대형인 20평 정도인 안거리와 종가에 제사보러 왔다가 묵고 갈 수 있는 청방 및 다양한 분화를 보이는 헛간 등이 이채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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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제주마(조랑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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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위에 있는 초가 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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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딜방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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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자방아
보리와 조의 껍질을 벗겨내는 옛날의 도정기구. 말을 이용하여 방아를 돌리면 '몰(아래아)방아'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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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문
  조선 시대의 서민 출신으로 가난하게 살았던 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효성이 지금하여 어버이를 섬기는데 항시 부모곁에 있으면서 의복을 따뜻하게 하고 항상 구미에 맞는 음식을 마련하여 드렸습니다.
  그의 ?? 마음이 곱고 청아하여 음란한 소리를 듣지 아니하고 간사한 일은 보지 아니하며 어른에게는 순종하였고 출가하여 남편을 여의고는 수절을 하며 굳고 곧은 마음으로 시댁을 삼기어 그 절의에 감복하지 않는 이가 없었습니다.
  또한 그녀의 ??? ?? 그녀의 몸종은 한결같이 주인을 섬기였으므로 세상사람들이 충,효,열 삼강이 모두 갖추어진 이를 기리기 위해 삼정문을 세웠습니다

팅커벨 02-06-09 23:58
세상사람들이 충, 효, 열 삼강이 모두 갖추어지면......삼정문을 세웠습니다. ^^*

레코02-06-10 08:13
팅커벨에 의해 수정되었음을 증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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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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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문 옆으로 관광객들이 쌓아놓은 기원 돌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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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앉은 두거리집
  장방형의 울타리 안에 안거리와 밖거리가 마주 앉은 두거리 집이다 안거리는 '윗3 알4간 집'으로 평면구성을 보면 가운데 간살인 상방을 중심으로 그 좌측 간살 앞 뒤로 큰 구들과 고팡이 있으며, 우측 간살에는 작은 구들과 챗방, 정지가 배치되어 있다. 밖거리는 3 간집인데 큰 구들과 고팡이 사방 좌측에, 작은 구들과 정지가 우측에 배치되어 있다. 특히 측면으로도 출입이 가능하도록 난간이 설치된 작은 구들(청방)이 특징이다. '청방'은 귀족형 주택에서 간혹 보이는 양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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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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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 말리는 넓은 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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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앉은 세거리집
  한 울타리 안에 안거리와 밖거리가 마주 앉았고, 다시 안거리 좌측에 헛간 채가 배치된 마주 앉은 세거리집이다. 3간 안거리는 가운데 간살인 상방을 중심으로 하여 상방 좌우 앞면으로 큰 구들과 작은 구들이 배치되어 있다. 그리고 상방에는 난방요구인 '봉덕'이 놓여 있다. 밖거리 역시 3 간집이나 가운데 간살인 상방을 중심으로 하여 그 우측 간살에는 이문간이, 좌측 간살 전후로는 방과 고팡이 배치 되었다. 밖거리에 독립 취사가 가능한 정지 간살이 없음은 장성한 자식이나 부모님이 함께 거주하는 중산 계층의 주택 양식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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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 앉은 세거리집 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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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1004 02-07-22 23:55
항상 인가옆에는 대나무가 함께했는가봐요.

black1004 02-07-22 23:56
오름의 깊숙한 곳에서도 대나무군락지가 있으면 그곳에는 사람이 살았었다고 하더군요. 왜 그런지는 잘모르지만.......

레코 02-07-23 08:28
대나무가 귀신을 쫓는 역할을 했다는 건 알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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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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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1004 02-07-26 11:30
어머나~~ 용설란이 활짝 폈군요.

angel 02-07-26 12:39
사진속의 여자와 남자는 누군가요?

레코 02-07-26 13:01
설정 아니라니깐요... 제가 어떻게 알아요? 관광객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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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
  물이 귀한 제주에서는 해안의 자연용출수가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해발 100M 이하의 마을을 어촌 이라고 말한다.
  이곳 어촌 주민의 중생업은 어업이나 반농, 반엉에 가까운 편이다.
  유일한 교통수단이던 배가 드나들던 관문으로 정치, 경제의 중심을 이루었다.
  이곳에는 어부의 집, 해녀의 집, 도요지, 어구 전시관 등이 있다.

팅커벨 02-07-28 23:27
음~ 역시 토라졌군^^ 사진 찍을 때 눈높이를 맞추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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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앉은 두거리집
  마당을 중심으로 3 간의 안, 밖거리가 마주 앉은 두거리 집이다. 안, 밖거리 모두 마루를 중심으로 하여 그 우측 간살 전후로 큰 구들과 고팡이, 좌측 간살에는 정지가 배치 되어 있다. 그러나 안거리의 정지 간살을 밖거리와는 달리 공간분화를 보여 앞면 상방쪽으로 작은 구들을 배치시켜 놓았다. 이는 바로 후대에 이루어진 정지 간살의 공간분화가 아닌가 한다. 전체적으로 볼 때 마당을 중심으로 안, 밖거리의 큰 구들과 정지가 서로 대칭되어 조화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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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밭을 사이에 둔 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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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길고도 긴 제주민속박물관의 여정을 마무리 합니다.
2001년 11월 1일 찍었던 사진이 거의 80여장을 올려 놓았습니다.

초기에 혼자서 이 사진 저 사진을 올려 놓으며 회원들에게 신선한 기분을 주기 위해 한 사진 한 사진 아끼며 올리던 것이 거의 1년여를 올려 놨습니다.
지겨워 죽을려고 했던 회원이 여럿이었던거 방송과 신문을 통하여 알고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경우가 없을거라고 장담합니다.
이제는 여러 회원님들께서 많은 사진을 올려 주셔서 부담없이 많은 자료를 올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놀라셨죠? 그 지겨운 사진을 일년동안 보아온거^^

그래도 제주를 찾는 외지 분들께는 우리 초가, 우리 돌담, 우리 옛모습 이런 풍경보다 더 좋은 자료는 없을 것이라고 자신 하고 의지를 가지고 올려 보았습니다

black1004 02-08-03 09:13
우와~~ 이제 초가집이 끝난건가요??? 수고많으셨어요!!!^^* 근데 왜 눈덮인 초가집은 없어요?

black1004 02-08-03 09:14
제주박물관 전시 열어야 되는거 아닌가???

팅커벨 02-08-03 09:27
잠깐만, 아직 끝낼 수 없지..... 레코님의 사진 중 부족한게 있어서 이따 한장 올립니다

2001-9-8 제주시 동여자중학교 1~8

학교/중등 2001.09.08 22:03 Posted by 편집부 jeju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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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문 들어서서 바로 오른쪽으로 양궁장이 있습니다.
마침 선수들이 연습하고 있었는데요, 방해될까봐 사진을 찍지는 않았습니다.
꼭 박찬호 선수같은(?) 훌륭한 선수가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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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여자중학교 운동장 에서 보이는 학생회관(제주도서관) 입니다.
운동장 쪽으로 후문이 있어서요, 학생회관하고는 너무 가깝죠...
이런 학교들은 왠지 부럽더라구요
한라대학교, 제주제일고등학교 옆에도 탐라도서관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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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장인지 정구장인지는 제수준에서 구별되지 않습니다.
맨끝에 양궁장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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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장 옆에 위치한 건천입니다.
철책이 없는것 같아요, 공이 흐를텐데...
하기야 어차피 물이 흐르는 비오는 날에는 운동할 일이 없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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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여자중학교 학교 전체 모습입니다.
제가 서있는 쪽이 후문(?) 아닐까 싶네요
정문은 건물 옆 뒤쪽으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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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멋있는 쉼터죠?
소나무들이 좋아뵈는 걸로 봐서는 아주 오래된 것 같습니다.
이런데서 휴식을 취하면 아주 성적이 좋겠죠?

문성자 01-09-23 22:18
송충이가 떨어지면 어떻게 하구요??? 학교 다닐 때 석유통 들고 송충이 잡으러 안갔었어요?

박필 01-09-23 23:25
이런~

전해경 01-09-24 18:10
그래도 시원하겠습니다.. 어울림에서 잠깐 들어와봤어요.....^^

강진경 01-10-01 16:33
여긴 제 모교예요..^.^ 요즘엔 안가봤는데 저 산속은 들어가 봤었어요.. 무서운 얘기도 있어서 아무도 깊숙히 들어가진 못했을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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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초등 2001.09.08 21:56 Posted by 편집부 jeju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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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9-8 표선초등학교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