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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휴양림이란?

제주어린이교통공원, 064-710-6281~2

제주시 2008.07.09 10:51 Posted by 편집부 jeju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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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 제주시 봉개동 산 53-19(43평화공원 맞은편)
이용시간 : 월요일~금요일 10:00~18:00, 토,일요일도 야외학습장은 개방합니다.
이용대상 : 어린이집, 유치원생, 초등학교 저학년(1회 20명 내외)
문의전화 : 064-710-6281~2, 팩스 064-710-6275

* 단체관람 및 교육시에는 예약신청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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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한라수목원] 40~43

제주시 2008.04.21 15:20 Posted by 편집부 jeju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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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한라수목원] 40~43

[2007-6-23] 산지천의 유래

제주시 2007.06.23 22:49 Posted by 편집부 jeju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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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지천은 『탐라지』 및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제주읍성 동쪽 1리에 있으며 2리쯤 흘러 바다로 들어가면 건입포가 된다고 하였고, 『효종실록』등에는 큰 태풍이 불어 비바람이 몰아칠 때는 냇물이 범람하여 사람과 마축이 많이 죽은 피해가 있어다고 기록되는 등 산치천은 제주성 안팎에 살았던 제주인에게는 생명의 원천이기도 하였지만 동시에 잦은 홍수로 공포의 하천이요 재앙의 원천이기도 하였다.
  예전에는 석축다리인 홍예교와 수구 인북수구·남수구와 지주암, 조천석 등 역사의 자취가 있었던 문화유적지이기도 하다.
  또한 이 산지천에는 많은 샘이 있으며 수량도 풍부할 뿐만 아니라 하류에는 은어가 많아서 나라에 진상했다 고도 한다.
  이 산지천은 제주시 상권의 중심지역을 흐르는 하천으로서 1960년대 후반부터 남수각에서 용진교까지 660여m 구간을 복개하여 상가 건물을 지어 지역경제에 이바지하여 왔다. 그러나 1990년대 들어 복개 구조물의 노후로 철거하게 되면서 이 산지천을 문화와 역사의 정취가 살아 숨쉬는 옛 모습으로 되살려 도심 속의 생태공간으로 활용하자는 시민의 뜻을 모아 환경을 중시하는 21세기 벽두에 도시의 젖줄이 흐르는 옛 산지천으로 복원하게 되었다.

2002년 7월 제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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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6-23] 산지천 음악분수 동영상

제주시 2007.06.23 22:21 Posted by 편집부 jejulife

 

 



 


 



[2007-6-23] 산지천 음악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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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3-29] 제주대학교 벚꽃

제주시 2007.04.11 13:20 Posted by 편집부 jeju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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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3-29] 제주대학교 벚꽃

[제주성지] 5

제주시 2006.12.26 12:19 Posted by 편집부 jeju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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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을 중심으로 우측길은 오현단과 매일 시장 가는 길

[제주성지] 좌측은 복원된 성 4

제주시 2006.12.22 08:43 Posted by 편집부 jeju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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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에 보이는 성은 파괴되지 않은 기존의 제주성
복원성과 기존성 사이의 도로는 제주시 매일시장 내려가는 길

[제주성지] 제주특별자치도 기념물 제3호 3

제주시 2006.12.21 08:49 Posted by 편집부 jeju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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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성은 제주시내의 중심지를 빙둘러 축조되었다. 언제 처음 쌓아졌는지는 분명하지 않다. 1411년(태종 11) 정월 제주성을 정비토록 명하였다는 기록이 「태종실록」에서 확인되는 것으로 보아, 제주성은 1411년 이전에는 축조되었음을 알 수 있다. 「신중동국여지승람」의 기록을 보면 성곽의 둘레가 4,394척, 높이는 11척이라 하고 있다. 이는 지금의 산지천과 병문천 사이에 축성된 규모를 말하며, 지금 성곽의 기초가 되고 있다. 1566년(명종 20) 목사 곽흘이 을묘왜변의 고통을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하여 성곽의 규모를 확대하고, 격대와 타첩을 갖추었다.
  1599년(선조 32) 목사 성윤문이 성벽의 높이를 더 높이는 등 지금 성벽의 모습을 갖추었다. 이어 1780년(정조 4) 목사 김영수가 산지천이 범람하여 민가에 피해가 많자 이를 대비하여 간성을 축조하는 등 정비가 이루어 졌다.
  1925년부터 1928년까지 제주항을 개발하면서 성벽을 허물어 바다를 매립하는 골재로 사용하면서 제주성의 옛 자취는 대부분 없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곳에 남아 있는 성벽은 조상들의 축성법을 알 수 있는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제주성지] 복원계획 조감도 1

제주시 2006.12.20 15:21 Posted by 편집부 jeju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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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기념물 제3호로 지정된 제주성은 처음 축성한 기록은 확실히 알 수 없으나 고려 삼별초가 들어온 때 이미 성이 있었고 1411년 태종이 성의 수축을 명하였다.
  당시 성의 규모는 병문천과 산지천 사이, 둘레가 4천 394척(1.33Km), 높이 11척(3.5m)으로 동,서,남 문이 있었다.
  1555년 왜구가 침입한 후, 565년 성곽을 동쪽으로 확장하여 가락쿳물과 산짓물을 성안에 들어오게 하니 성의 둘레가 5천 489척(1.66Km), 높이는 11척(3.5m)이 되었다.
  제주성은 이후 1599년 성밑굽을 5척(1.5m) 늘리고 성높이 13척(4m)으로 개축하여 성의 면모를 일신 하였다. 
이후 1925년 부터 제주항을 건설하면서 제주성을 헐어 매립골재로 사용해버려 지금은 오현단 부근 격대 3개와 성길이 162m, 높이 3.6~4.3m가 보존되고 있다.
  앞으로 우리시에서는 동치성과 망루, 귤림서원 등을 복원하여 유적지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시민과 관광객이 즐겨찾는 역사의 공원으로 활용하게 할 계획이다.